LiveU 세미나에서 4K HEVC 라이브스트리밍을 만나다

LiveU 세미나에서 4K HEVC 라이브스트리밍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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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이 지난 113일 충무로 남학당에서 LiveU 세미나를 개최했다. 진행은 LiveUCustomer & Tech. Development Chief ManagerMichael Genkin이 맡았으며, Michael Genkin은 현재 APAC 지역 고객관리 및 기술총괄로 각종 이슈 대응 중으로, 국내 LiveU 장비의 Advanced 모듈 업그레이드 직접 진행한 만큼 국내 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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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U는 14년 브라질 월드컵, 15년 영국총리 선거, 16년 브라질 올림픽에도 사용되는 등 세계적인 큰 이벤트에서 LiveU의 놀라운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입증하였다. 그만큼 평창올림픽을 앞둔 시점에서, LiveU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세미나는 LiveU 제품에서 가장 높은 급인 LU600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특히 이번 세미나의 가장 큰 이슈는 LU600을 HEVC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이었다.

단순 S/W 업데이트가 아닌, H/W가 교체되는 업그레이드로 낮은 비트레이트에서 동일한 비디오 화질을 제공하여 셀룰러 데이터를 절약할 수 있으며, 고품질의 비디오를 제공하고 최대 20Mbps 실시간 비디오 전송 등 최대 100kbps의 매우 낮은 대역폭에서 안정적인 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다. 통신사별 2개의 주파수를 동시 지원하는 LTE advanced 모뎀 8개가 탑재되어 있고, 외장형 장거리 안테나인 Xtender를 통한 네트워크 안정성 추가확보(총 14개의 LTE망 본딩)가 가능하다. 내장형 배터리로 4시간까지 송출 가능한 만큼 다른 제품에 비해 편의성을 높였다고 한다. 여기에 로밍용 듀얼심 모듈 및 Video Return 적용예정(2017, Q1)으로 지속적으로 개발 및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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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iveU는 MNG 장비 전 세계 시장의 점유율 70% 가까이 확보하고 있으며,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 업계를 선두하고 있다. Michael Genkin은 “LiveU의 모토와 철학은 모두 ‘안정성’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MNG 시장을 선두하는 것 또한, LiveU가 생방송 기술의 기본인 ‘안정성’ 확보에 최우선순위를 두었기 때문이다. 최근 LTE Advanced 모듈 업그레이드 및 Xtender 확장형 안테나 개발 등이 이를 반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LiveU를 통해서만이 최고의 안정성이 제공된다는 것을 소비자들도 이미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시점에서 LiveU의 기술은 위와 같이 안정성을 통하여 확보된 영상콘텐츠를 더욱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통합분배 및 제공하는 쪽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Metadata 통합을 통한 글로벌 콘텐츠 공유를 목표로 두고 있다. LiveU는 언제나 ‘세계 최초’ 보다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제공할 것임을 약속드리는 바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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