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이네스트, DVW 2019 개최 (주요 이슈)

디브이네스트, DVW 2019 개최 (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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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W 2019 01

영상인들을 위한 축제의 자리인 ‘DVW(Dvnest Video Workshop)’ 2019가 (주)디브이네스트가 주관으로 지난 12월 12일 대치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500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DVW는 한 해 동안의 기술 트렌드를 분석해보며, 동향과 미래에 대한 변화 방향을 공유하는 방송기술 워크숍으로 매년 연말에 개최되며, 지난 DVW 2019에서는 2009를 시작으로 개최 10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이날 행사는 이광희 DVNEST 대표의 ‘2019 비디오 이슈 총정리’라는 웰컴 토크를 시작으로 박상협 파나소닉코리아의 대리의 ‘파나소닉 NDI 솔루션’에서 NDI에 대한 소식과 이규진 펀노마드 대표의 ‘R2D Caster, 5G, LTE 디바이스를 활용한 저지연 FullHD 방송솔루션’에 대한 특징도 소개되었다. 마지막으로 이석현 소니코리아의 팀장이 진행한 ‘AI 기반 콘텐츠 제작 솔루션과 NDI 최신동향과 사례’ 강의가 이어지면서 참석한 참관객에게 올해의 핵심 영상 기술 정보들을 전달하는 시간이었다.
행사장에는 10여 개의 협찬업체가 실제 장비들을 전시하면서 실물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볼 수 있었고, 행사의 마무리로 진행된 경품 추첨에서는 협찬업체들이 제공한 30여 개 이상의 푸짐한 경품들이 참관객에게 제공되어 또 한 번의 뜨거운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방송과기술에서는 이광희 대표의 강의와 강연장 주변 스케치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광희 DVNEST 대표 <Welcome Talk : 2019 비디오 이슈 총정리>
이광희 대표는 2019년의 비디오 이슈를 정리하며 7가지 주제로 나누어 발표를 진행했다. 7가지 주제로는 ‘2019 주요 지표, 코덱 이야기, 다음 세대 TV, 2019 카메라, Video Over IP, 편집 효율성, 스토리지 이야기’로 영상인이라면 전부 접해보고, 관련 기술에 대해 고민해봤을 이슈였다.

DVW 2019에서 이광희 디브이네스트 대표가 소개한 7가지의 영상 분야 이슈
DVW 2019에서 이광희 디브이네스트 대표가 소개한 7가지의 영상 분야 이슈


주제 1. 2019 주요 지표 – 왕의 귀환, OTT 춘추전국, 클라우드 전쟁

이광희 대표는 먼저, 지난 DVW에서 소개한 AI를 이용한 사진 확대 프로그램에 이어 AI가 인터넷 사진들을 분석해서 만들어낸 인물 사진에 대해 언급하며, AI가 만들어낸 배우들이 연기하는 것도 곧 보게 될 것 같다며, 강의를 시작했다.
그리고 세계 기업 시총 순위를 언급하며, 2, 3, 4위를 차지한 MS, 아마존,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세임을 말하려 했으나 DVW 2019 발표 당일인 12월 12일 아람코라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기업이 사우디 주식시장에 개장한 첫날 2,250조의 시가총액으로 단숨에 세계 1위를 차지했다는 기사를 보여주며, 당황스럽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MS는 2014년 사티아 나델라 CEO를 필두로 클라우드 기반의 회사로 전면 개편을 진행했으며, 전 세계 54개 지역에 애저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며, 클라우드 서비스에 활발히 투자를 하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슈인 디즈니에 대해 설명했다. 디즈니는 2019년 3월 19일 21세기 폭스를 인수했고, PIXAR, MARVEL, ESPN, LUCASFILM 등을 거느린 공룡 기업으로 11월 12일 디즈니 플러스라는 OTT 서비스를 출시하며 첫 달에 이미 가입자 1,000만 명을 유치했다. 그리고 OTT 서비스의 용어를 살펴보며, OTT(남의 네트워크로 콘텐츠를 송신 예, 넷플릭스, Wavve), IPTV(자신의 네트워크로 영상 스트리밍 예, 올레TV, LGU+, Btv), TVOD(편당 결재, 국내 IPTV), AVOD(광고 후 무료재생, 유튜브), SVOD(월 단위 결재, 넷플릭스) 설명했다. 그리고 OTT와 SVOD의 형태가 바로 기업이 좋아할 방식이다.
마지막으로 넷플릭스가 스튜디오 드래곤과 향후 수년 동안 콘텐츠 제작과 글로벌 유통에 대한 파트너쉽을 맺은 일과 pooq과 옥수수가 합친 Wavve, CJ와 JTBC의 새로 나올 OTT 서비스 등이 언급되며, OTT 동향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OTT 관련 서비스 용어 설명
OTT 관련 서비스 용어 설명

주제 2. 코덱 이야기 – HEVC?, 유튜브vs넷플릭스, 라이선스 비용, 전송 비용
H.264 코덱은 지난 10년 동안 사용되어 왔다. 원본 비디오의 1/250까지 압축이 가능하고, 넓은 호환성으로 인기리에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어서 등장한 H.265 HEVC는 H.264 대비 40~50% 압축률을 자랑하지만 잘 사용되고 있지 않다. 그 이유는 라이선스 비용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엄청난 라이선스 비용으로 사용이 쉽지 않고 VP9, AV1, H.266 등의 차세대 코덱이 등장했다. 압축율을 높이는 코덱을 사용하면, 전송료를 줄일 수 있지만 하드웨어 교체 비용과 라이선스 문제로 H.265 HEVC를 사용하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다. 이런 흐름으로 VP9은 현재 유튜브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넷플릭스는 AV1 등의 멀티코덱을, HEVC는 지상파 UHD 방송에, VVC는 2020년 7월을 최종 완료로 하여 추후 8K TV의 전송 코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렇게 차세대 코덱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H.264는 여전히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호환성과 만족할 수준의 압축률로 현재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차세대 영상 코덱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차세대 영상 코덱

주제 3. 다음 세대 TV – 4K/8K/16K, 8K 대중화, HDR의 미래, QLED/OLED
타임지가 선정한 2019년 최고 발명품에 88인치 LG 8K OLED TV가 선정되었다. 4,000만 원대에 나온 제품으로 그나마 파격적인 가격이지만 아직은 콘텐츠와 가격 등으로 대중화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삼성의 55인치 QLED 8K TV도 300만 원의 가격에 나와 있는데, 넓은 화면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특성상 큰 메리트는 없다 하겠다. 86인치 4K LED TV와 6인치 4K OLED TV가 250만 원의 같은 가격이라면 소비자는 어떤 TV를 고를까? 압도적인 선택으로 사람들은 86인치를 골랐다. 화질보다는 화면 크기에 손을 든 것이다. TV 구입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브랜드와 가격으로 86인치 4K LED TV와 6인치 4K OLED TV가 250만 원이고, 55인치 4K LED TV가 77만 5천 원이라면, 좀 전의 결과와는 달라진다. 40%, 15%, 45%의 비율로 가격이 저렴한 제품이 선택되는 것이다. 방식 설명으로 QLED는 퀀텀닷 필름을 백라이트 앞에 삽입하여 색 재현력에 강점이 있으나 백라이트를 강하게 비춰야 해서 그에 따라 소비 전력도 높아지게 된다. OLED는 유기발광물질을 사용하여 스스로 빛이 나는 특성으로 완벽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으나, 아주 높은 밝기를 내기는 힘들어진다. Micro LED 방식은 미세 LED가 스스로 빛을 내도록 하여 간단한 구조와 저전력, 높은 색 재현력 모두를 표현하는 디스플레이의 완성판이지만 아직은 높은 가격으로 추후 상용화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DVW 2019 04

같은 가격에서는 화면 크기가 큰 TV가 우세하게 선택된 반면, 저렴한 TV가 추가되자 그 선택폭이 달라지는 경우가 생겼다
같은 가격에서는 화면 크기가 큰 TV가 우세하게 선택된 반면, 저렴한 TV가 추가되자 그 선택폭이 달라지는 경우가 생겼다

주제 4. 2019 카메라 – DSLR 사장, 1인 방송의 영향력, VJ의 미래
CIPA(일본 카메라영상기기 공업회)에 따르면 카메라 출하량은 2010년 1억 2,000만 대를 정점으로 2018년 거의 1/6 수준으로 축소되었다. 이는 동영상에서 카메라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앞으로 2,000만대 정도가 전문가들과 방송에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00만 원이면 적당한 수준의 디지털카메라를 살 수 있지만 얼마 전 출시된 아이폰 11 Pro MAX는 200만 원이 넘는 가격이다. 같은 가격이라면 어떤 기기를 사람들은 선택할까? 이는 어떤 감성과 편의성의 변화라고 보이는 부분이다. 카메라보다는 스마트폰이 동경의 대상이 되는 현실에서 10년 전 고가의 DSLR에 들었던 마음이 스마트폰으로 이동했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 스마트폰, 액션캠, 미러리스 카메라, 방송용 카메라의 4가지 분야가 각 특성으로 존재할 것으로 분석되며, 현재 유튜버의 인터넷 방송에서는 가장 많은 영상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다. 또한, 방송용 카메라가 계속 존속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포지션이 애매한 VJ용 캠코더와 같은 카메라는 더욱 저렴한 미러리스 카메라에 그 자리를 내주어야 할 상황이다.

남게될 4종류의 카메라, 스마트폰, 액션캠, 미러리스 카메라, 고성능 영화&방송용 카메라
남게될 4종류의 카메라, 스마트폰, 액션캠, 미러리스 카메라, 고성능 영화&방송용 카메라

픽셀로트 카메라 외관과 사용 SW

픽셀로트 카메라 외관과 사용 SW

최근 소니의 FX9과 파나소닉의 S1H와 같은 괴물 같은 카메라가 등장했는데, 더욱 충격스러운 제품이 바로 이스라엘의 스타트업 기업인 픽셀로트(Pixellot)에서 개발한 울트라 와이드 멀티카메라이다. 이 카메라는 와이드 영상을 찍고, AI를 이용해 HD 영상을 추출해 영상을 중계한다. AI는 그동안의 중계카메라 촬영에 대해 학습하고 이를 이용한다면, 중계 비용의 90%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중계 현장에서 카메라를 늘려 다양한 앵글을 잡는 방법으로 PTZ 카메라가 그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대부분 소니와 파나소닉의 CCD를 사용하기에 영상 품질이 비슷하며, 무엇보다 뉴텍의 NDI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NDI를 사용하면 랜선 하나로 4K 해상도를 100m까지 전원과 영상, 오디오 전송, 컨트롤, 탈리, 비디오백을 전달할 수 있어 점차 그 시장성과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소니와 파나소닉의 방송용 PTZ 카메라, 양 사의 CMOS 칩셋으 OEM 되어 많은 종류의, 성능은 비슷한 PTZ 카메라가 판매되고 있다
소니와 파나소닉의 방송용 PTZ 카메라, 양 사의 CMOS 칩셋으 OEM 되어 많은 종류의, 성능은 비슷한 PTZ 카메라가 판매되고 있다
하나의 랜선으로 전원과 비디오, 오디오, 컨트롤, 탈리, 비디오 백을 전달하는 NDI
하나의 랜선으로 전원과 비디오, 오디오, 컨트롤, 탈리, 비디오 백을 전달하는 NDI
카메라 비교 차트 / 출처 : https://ascmag.com/articles/2019-camera-comparison-chart
카메라 비교 차트 / 출처 :
https://ascmag.com/articles/2019-camera-comparison-chart

주제 5. Video Over IP – 12G SDI의 반격, 효율성과 가성비, 8K 이후의 대비책
4K 비디오 전송을 위해 IP 방식과 12G-SDI 방식에서 12G-SDI가 우위를 점치고 있다. IP는 아직 복잡하고, 관련 인력이 부족하며, 장비 교체까지 더해 현실에서 아직은 어렵기 때문인데, 8K로 가면 이야기가 달라지게 된다. 8K 비디오를 전송하기 위해선 12G-SDI 4가닥의 48G가 필요하게 되며 부드러운 재생을 위해 8K에서는 120p 재생의 필요성으로 96G가 필요할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12G-SDI가 8가닥이 필요한데, 그에 반해 IP 네트워크는 이미 100G 이더넷 표준을 가지고 있다. 8K로 비디오가 이동하게 된다면, 어떤 방식이 사용될지는 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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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와 8K에서의 적합한 비디오전송 방식 비교
4K와 8K에서의 적합한 비디오전송 방식 비교

최근 출시된 뉴텍의 TC Mini 4K는 4K 신호를 받아서 스위칭하고 녹화하고 자막을 넣고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과 송출을 할 수 있는 일종의 종합 스위칭 프로덕션 시스템이다. 여기에는 기본으로 2개의 HDMI 컨버터가 포함되어 있고, PoE로 동작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는 이 컨버터는 4K HDMI 2.0을 최대 100m까지 전송할 수 있다. 이렇게 쉽게 IP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손쉬운 뉴텍의 NDI 전송을 위해 관련 컨버터들이 이미 시장에 많이 나와 있다.

종합 스위칭 프로덕션 시스템, TC Mini 4K
종합 스위칭 프로덕션 시스템, TC Mini 4K


주제 6. 편집 효율성 – 편집용 코덱, ProRes, GPU or CPU

RAW 코덱이 화질을 중시해 최대한 압축을 적게 한 것이라면, ProRes로 대변되는 매개 코덱은 편집에 최적화된 코덱으로 1/6~1/30의 압축률을 보인다. 그에 반해 상영용 코덱인 H.264와 HEVC는 1/30~1/500의 압축률을 보이며, 손실압축으로 영상 재생과 스트리밍에 사용된다. 이런 상영용 코덱을 가지고 편집을 하니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딜레이가 생기고, PC를 업그레이드 해도 소용없으며, 스토리지를 구매하여 ProRes로 편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제작 프로세스에 있어 훨씬 이롭다고 할 수 있다.

코덱 종류와 적합한 사용 설명
코덱 종류와 적합한 사용 설명

CPU와 GPU의 동작 차이에서 CPU가 코어 개수와 주파수 클럭에 영향을 받는다면, GPU는 프리뷰 가속과 렌더링 가속, 인코딩 가속으로 기능을 구분할 수 있다. CPU가 비싼 제품이 좋은 반면, GPU는 게임 구현에 최적화되어 가격과 동영상 처리 능력이 비례하지 않는다. 작업 내용과 맞는 GPU를 구입하는 것이 이로울 수 있다.

주제 7. 스토리지 이야기 – 하드의 종말?, 백업은 2차부터, 현실적인 대안
SSD가 점차 저렴해지고 있는 추세이나 스토리지를 구축한다면, 아직은 HDD가 경제성이 있다. SSD가 TB당 25만 원 정도이고, HDD가 TB당 5만 원 정도로 약 5배의 차이가 발생한다.
스토리지는 RAID로 연결되는 방식에 따라 DAS와 NAS, SAN으로 구분된다. DAS는 시스템에 1:1로 연결되며, 보통 고성능 외장하드로 알려져 있고, 인터페이스에 따라 별도의 인터페이스 카드가 필요 없는 썬더볼트 3, USB-C와 인터페이스를 장착하지만 속도와 안정성이 뛰어난 mini-SAS 방식이 있다. 공유 스토리지는 SAN과 NAS로 구분되며, 목적과 용도에 따라 쓰임이 다르게 된다. SAN이 스토리지 중 나만의 것을 할당받은 후 상황에 따라 그것을 공유하는 개념이며, 일종의 임대 하우스로 비교된다면, NAS는 호텔방과 같이 내가 사용하고 있지만 언제는 다른 사람과 호텔 건물을 공유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SNS와 같이 SAN과 NAS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스토리지도 있다.

SAN과 NAS를 모두 지원하는 sns 스토리지
SAN과 NAS를 모두 지원하는 sns 스토리지

연결 인터페이스에는 썬더볼트 3, USB-C, mini-SAS, 10G 이더넷으로 구분되며, 이론상 속도와 실제 동작 속도에서 차이가 나게 된다. 보통 이론상의 속도의 반 정도가 나오는 반면 이더넷은 거의 이론상의 전송속도에 버금가게 나온다. 이 부분에서 차이가 나게 된다.

전송 인터페이스별 스펙 속도와 실제 속도 비교, 이더넷의 경우만 스펙과 근접하게 속도가 나오고 있다
전송 인터페이스별 스펙 속도와 실제 속도 비교, 이더넷의 경우만 스펙과 근접하게 속도가 나오고 있다

백업에 대해선 NAS, SAN, DAS는 모두 작업용 스토리지로 백업이 아니며, 니어라인은 일종의 냉장고 개념으로 작업용 스토리지가 비워지게 되면 유일한 복사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콜드라인의 개념이다. 몇 달에서 몇 년을 저장하는 콜드라인은 자주 열어볼 필요가 없어 속도가 느려도 상관없는 특징이 있다. 2차 백업인 콜드라인 정도가 돼야 진정한 백업이라고 볼 수 있게 된다. 고성능의 작업용, 니어라인, 콜드라인의 스토리지를 갖추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작은 규모의 프로덕션이나 개인 작업용의 경우에는 소규모로 작업용과 니어라인 스토리지를 마련하고, 3.5인치 외장하드로 콜드라인을 맞추어 2차 백업까지 구성하면 충분하다.

작업용, 니어라인, 콜드라인 스토리지 비교
작업용, 니어라인, 콜드라인 스토리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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