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KOBETA News

5월 KOBE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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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디지털 아카데미 2022 개최
CBS가 2022년 2월을 기점으로, 매월 전문 강사를 초청하는 디지털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미디어 시장의 트렌드와 전략을 논의 중이다. 경제 전환과 미디어 시장 재편 방향, 구독 모델 등을 다뤄왔고, 4월 19일, ‘뉴즈’ 김지윤 이사를 초청해 <커뮤니티의 시작, 숏폼>이라는 주제로 숏폼 전략과 사례에 대해 2시간의 강의 및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Webex meeting’을 통한 스트리밍 송출과 원격 참여가 소통 공간 확장에 도움을 주었다. 추후 펼쳐질 아카데미 강의도 미디어 방향성 정립에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

CBS 디지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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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1 스튜디오 개선 공사 실시
YTN은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29일까지 1 스튜디오 세트 공사를 진행했다. 비디오월과 세트, LED 조명 설치를 통해 스튜디오 개선 공사가 완료되었고, 5월부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스튜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YTN 1스튜디오 공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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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신임 융합기술본부장, ICT 기획센터장 임명
EBS는 2022년 4월 12일부로 조직개편을 시행하며 신임 융합기술본부장으로 하태익 본부장을, ICT 기획센터장으로 박창홍 센터장을 임명하였다.
하태익 신임 기술본부장은 “보다 세분화된 조직을 기반으로 EBS 콘텐츠 품질을 높이는 데에 앞장서겠다”라며 “AI, 메타버스, XR 등 신기술이 제작 일선에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ICT 기획센터는 다양한 신기술을 내재화하고 ICT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해 이번에 신설된 조직으로, 센터장을 맡게 된 박창홍 신임 센터장(EBS 기술인협회 24대 협회장 역임)은 “전사적 IT 전략 및 계획을 수립하고 ICT 통합 운영을 통해 신규 서비스 발굴 및 안정적 인프라 관리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창홍 센터장(좌), 하태익 본부장(우)
박창홍 센터장(좌), 하태익 본부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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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FT 사업 추진
SBS는 NFT 프로젝트인 트레져스클럽과 NFT 사업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트레져스클럽과 SBS 프로그램 IP를 활용한 NFT 및 관련 사업 분야에서 다각적인 업무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 진출을 통해 SBS 콘텐츠에 새로운 소유의 가치를 부여 및 극대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팬 중심의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메타버스, 온오프라인 팬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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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제18대 지도부 임기 시작
정형택 SBS 본부장 겸 지부장, 강용주 SBS A&T 지부장, 홍창욱 스튜디오S 지부장은 조합원들의 높은 찬성률로 임기를 시작했다. 18대 노조는 수평적 노사 관계를 만들어 존중과 협의의 파트너로서,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조합원의 이익을 지켜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전과 분사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조합원의 이익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앞장서며 지난 20일, 18대 SBS본부 노조 발대식 및 정기 대의원 회의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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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그룹 미디어데이 행사 개최
강국현 KT 커스터머부문장이 지난 7일 KT그룹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미디어 사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KT는 향후 3년간 5,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미디어 관련 매출(2021년 3조6,000억 원)을 1.4배 이상 키울 계획이다. KT의 미디어 사업은 KT 스튜디오지니를 중심으로 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유통과 skyTV의 채널 재구축을 통한 예능 콘텐츠 확대 등 두 축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KT는 KT스튜디오지니만의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를 위해 2024년까지 24편을 제작한다는 계획이며, 윤용필 skyTV 대표는 “skyTV는 지난 5년간 시청률 131% 성장, 광고 매출 68% 증가 등 성과를 냈다. 앞으로 KT그룹에 합류한 미디어지니(구 현대미디어)와 시너지를 통해 ENA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T스카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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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협회, 제25대 한국방송협회장에 김의철 사장 선임
제25대 한국방송협회 회장에 김의철 KBS 사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2년이다. 한국방송협회는 4월 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의철 차기 협회장을 포함한 회장단 구성을 마쳤다. 김의철 협회장을 도와 협회 사무를 총괄할 새 사무총장에는 김웅규 KBS 심의위원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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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콘텐츠 제작비 세제 지원 발판 마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지난 21일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2소위)를 열어 ‘OTT 세제지원’ 근거법 포함 총 24건의 법안을 심사했다. 이를 통해 과방위는 OTT를 전기통신사업법 상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로 분류해 OTT 사업자 세액공제를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로써 OTT 콘텐츠 세제 지원까지 남은 과제는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에 ‘OTT 지원 조항’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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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NAB서 8K-UHD 기술 알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NAB 2022에서, 최신 8K-UHD 방송 및 5G 융합 미디어 방송기술을 선보였다. ETRI가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방송장비업체들과 함께 공개하는 기술은 ATSC 3.0 기반 기술로 먼저, 효율적으로 주파수를 활용하는 MIMO 기반 8K 서비스 기술, 실시간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OTA/OTT 연동 8K 서비스 기술, 다수의 사용자에게 지상파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5G-MBMS 방송 시스템 등 8K-UHD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필수기술들이다. 연구진은 북미 지상파 방송 규격인 ATSC 3.0 표준을 준수하는 MIMO 송·수신기를 통해 8K-UHD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는 기술은 ETRI가 KBS, 클레버로직, 카이미디어, 아고스, 로와시스 등 국내 방송장비업체들과의 오랜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순수 국내 독자 기술이다.

E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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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ve, 자동 자막 기술 개발 추진
웨이브가 웨이브 컨소시엄을 통해 ‘구어체 방송 콘텐츠를 위한 자동 자막 제작·편집 기술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컨소시엄에는 웨이브를 비롯해 트위그팜, SBS, 시스트란, 푸르모디티 등 5개 기업이 참여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4년까지 진행되는 기술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컨소시엄은 현지화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콘텐츠 전용 한국어 음성인식기, 장르별 문맥 기반 기계 번역기, 클라우드 자막 편집 도구 등 다양한 서비스 모델과 도구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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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지역총국 제작시스템 파일 전환 사업 시행 추진
KBS 전주방송총국과 청주방송총국이 올해부터 제작시스템 파일 전환에 들어간다. 뉴스, 프로그램, 광고의 제작과 송출 워크플로우 파일 전환이 이루어지고, 총국 간 로컬 프로그램 및 보도 영상의 파일 교환시스템이 개발될 예정이다. 지난 1월 시작되어 올해 하반기 장비 도입과 시스템 구축을 거쳐 23년 4월, 파일 전환을 완료하고 시스템 안정화를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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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미디어기술연구소, 디지털 융합네트워크 통합 전송기술 연구개발 추진
KBS 미디어기술연구소가 올해 말까지 방송망(ATSC 3.0)과 통신망(5G/Wi-Fi)의 장점을 결합해 난시청 해소, 콘텐츠 도달률 확대, 수신품질 향상이 가능한 미래 네트워크 기술인 디지털 융합네트워크 통합 전송기술 연구개발에 들어간다. ‘이어도’라 명칭되는 기술 개발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 및 적용 서비스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며, 아시안게임, 월드컵 대형 라이브이벤트 시험/시범서비스를 통한 기술 검증에 들어간다.

kbs 미디어기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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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라디오(FM 95.1MHz) 봄 개편
TBS 라디오(FM 95.1MHz)가 지난 4월 봄 개편을 맞아 TBS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었던 시사풍자 <9595쇼>를 부활시키고 라디오 경쟁 시간대인 오후 4시를 사수하기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였다. 매일 낮 12시에는 많은 청취자들이 그리워한 T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 <9595쇼>는 개그맨 박성호와 강지연 아나운서가 맡아 진행하며, 매일 오후 4시에 선보인 <네시 상륙작전, 최장군입니다>는 TBS 최지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또한, 평일 오전 10시에는 운전자 특화 교통 예능 <라쿠카라차>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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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첨단 AI 딥러닝 기술로 영상 교과서 만든다
MBC 사내벤처 <딩딩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뉴테크 융합 사업에 지원해,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선정됐다. 뉴테크 융합 지원 분야는 올해 처음 모집을 시작한 사업 분야로, 인공지능 기술 등의 신기술을 활용해 방송 제작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딩딩대학> 측은 이를 위해 AI 영상처리 기술 관련 우수 연구 실적과 다수의 국제특허를 보유한 이화여대 강제원 교수팀과 함께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기술 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모두 2억 원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딩딩대학>은 국내 처음으로 아카이브 자동 검색과 요약 등 첨단 AI 딥러닝 기술을 지식 교양 콘텐츠 생산에 적용할 예정이다. 지난해 MBC 사내벤처 2기 공모를 통해 선발된 지식 콘텐츠 스타트업 <딩딩대학>은 현재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제와 국제정치 등의 강의 콘텐츠, 라이브 질의 응답 방송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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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NFT로 재탄생 되다
MBC ‘무한도전’이 전문 작가를 만나 NFT 아트로 재탄생되는 전시회를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열며, MBC 스마트센터에서 관람할 수 있다. 지난 3월, MBC는 NFT 아트테크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 중인 ㈜아트토큰과 NFT 플랫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방송 IP를 NFT 아트로 전환해 지속 성장 가능한 NFT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이번 전시회는 그 결과물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MBC가 보유한 ‘무한도전’ 콘텐츠 자산이 새로운 디지털 자산이 되어 대중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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