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KOBE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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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국제방송, ‘아리랑 에스빠뇰’ 스페인어 온라인채널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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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국제방송은 유럽 및 중남미 21개국 약 5억 명의 스페인어권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스페인어 온라인채널 ‘Arirang Español(아리랑 에스빠뇰)’을 론칭했다. 아리랑TV에서는 중남미 지역 한류 문화 전파 및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멕시코, 페루 등의 국가들과 한류 콘서트 개최 및 프로그램 공동제작을 해왔으며, 현재 중남미 17개국의 케이블TV, IPTV 등 80여 개 현지 플랫폼 약 786만 가구에 아리랑월드 영어 채널을 방영 중이다. ‘아리랑 에스뺘놀’ 채널은 유튜브 외에 콜롬비아, 벨리즈 OTT 플랫폼에도 서비스되고 있으며 스페인 등 유럽 디지털TV 플랫폼에도 배급할 계획이다. 또한 스페인어 채널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어, 아랍어 등 다언어 온라인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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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레인보우 앱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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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CBS가 레인보우 라디오 스트리밍 앱의 디자인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레인보우5.0’을 출시했다. 진행자와 청취자 사이의 소통 창구를 확장하고,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프로그램 홈’에서는 제작진의 게시글을 확인하거나 사연 및 곡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출석 체크가 가능하며,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구독하면 방송 시작 시각에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방송 중 ‘실시간 투표’ 기능과 청취자에게 보내는 실시간 메시지 ‘NEW 기능’, 생방송 중 놓친 부분으로 돌아가 듣는 ‘타임머신’ 기능도 방송사 앱 최초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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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국제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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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중아공 방문 2
EBS 중아공 방문 1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 대통령이 5월 11일 경기도 고양시 EBS를 방문해 방송과 온라인 교육 시스템에 대한 국제협력을 논의했다. EBS 주요 방송시설과 이러닝 스튜디오를 돌아본 투아데라 대통령은 “EBS 플랫폼을 중아공 환경에 맞게 적용해 아이들에게 고른 교육 혜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EBS는 2014년 베트남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베트남 최초 교육방송사인 VTV7을 개국해 EBS 시스템을 베트남에 수출했다. 현재는 캄보디아에 EBS 교육방송 모델을 적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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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1 스튜디오 공개

YTN 1스튜디오 공사사진(좌)
YTN 1스튜디오 사진(우)
YTN 1 스튜디오 세트 공사가 마무리되었다. 기존의 세트를 완전히 철거한 후 새롭게 구성한 스튜디오는 6월 1일 지방선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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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경기지역 신규 라디오방송사업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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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17일 전체 회의를 열고 99.9MHz 경기지역 신규 라디오방송사업자로 OBS경인TV를 선정했다. OBS 경인TV는 방송통신위원회는 경기지역 지상파라디오 방송(99.9Mhz) 사업자로 OBS를 최종 선정한 데 대해 “조기 개국으로 OBS를 지지 성원해 준 경기·인천지역 청취자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OBS는 경기라디오 개국 시점을 내년 2월을 목표로 새 방송 설립을 위해 만 2년 넘게 고통을 인내해 온 옛 경기방송 직원들을 우선 채용해 조기 개국을 위한 라디오 사업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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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료방송 시장점유율서 선두 굳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유료방송 가입자 수(사업자 제출자료 기준)와 지난해 하반기 시장점유율을 지난 18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유료방송 총 가입자수는 3,645만 9,267명으로 파악됐다. 사업자별로는 △ KT 844만 6,881명 △ SK브로드밴드(IPTV) 612만 6,940명 △ LG유플러스 531만 7,377명 △ LG헬로비전 389만 8,331명 △ KT스카이라이프 318만 2,855명 △ SK브로드밴드(SO) 305만 201명 순으로 나타났다. 합산 점유율로도 작년 9월 HCN을 인수한 KT 계열(KT+KT스카이라이프+HCN) 가입자 수는 1,268만 명으로 상반기 대비 3.68%포인트(p) 늘어난 35.58%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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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내벤처 1기 ‘블래스트’, MBC와 IPX로부터 투자 유치

MBC
MBC 사내벤처 1기로 출발한 버추얼 캐릭터 스타트업 ‘블래스트’가 MBC와 IPX(구 라인프렌즈)로부터 24억 규모의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블래스트’는 그동안 라인프렌즈 오리지널 캐릭터, BT21, TRUZ, WADE 등 IPX의 다양한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를 활용해 메타버스향의 고퀄리티 디지털 콘텐츠를 다수 제작한 바 있으며, 자체적으로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남성 버추얼 아이돌 그룹을 런칭할 예정이다. 또한 ‘블래스트’는 게임엔진을 영상제작에 활용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있는 AI 캐릭터 개발을 목표로 구글의 미디어파이프 플랫폼을 이용한 모션캡처 솔루션, 시연자 없이 스스로 대답하는 AI 캐릭터 등의 기술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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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유럽 최초·최대 K-POP 페스티벌 ‘KPOP. FLEX’ 개최

SBS
SBS가 지난 5월 14일, 1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유럽 최초, 최대의 K-POP 페스티벌 ‘KPOP. FLEX’를 개최했다. 그동안 ‘SBS 슈퍼콘서트’라는 타이틀에서 새로운 K-POP 페스티벌 ‘KPOP. FLEX’로 유럽 K-POP 팬들과 만났다.

‘KPOP. FLEX’는 다국적 K-POP 콘서트 프로젝트로 올해 첫 번째 도시인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기점으로 향후 유럽 기타 지역에서도 K-POP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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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2022년 해외 우수 방송공동제작 대상 공모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콘텐츠의 해외 공동제작 활성화와 공동제작협정 체결의 실질적 지원과 방송사·제작사의 창작 여건 조성 등을 위해 ‘2022 해외 우수 방송공동제작 대상’ 방송콘텐츠를 5월 18일부터 6월 24일까지 공모한다.
공모대상은 해외 사업자와 공동 제작한 콘텐츠 중 2019년 1월부터 2022년 4월 말까지의 기간에 국내 또는 해외 방송사에 방영 실적이 있는 방송콘텐츠이다. 전체 응모작 중 총 3편(대상·최우수상·우수상 각 1편)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2022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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