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게시글 노병천 미국미드웨스트대학교 리더십 박사

노병천 미국미드웨스트대학교 리더십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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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 세상은 속임수로 가득하다

세상은 속임수로 가득하다 독일을 속인 노르망디 상륙작전 병자궤도야(兵者詭道也) ― 『손자(孫子) 시계 제1편』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자세한 거짓말은 편지로 보내겠습니다.” 케니스 필즈의 ‘거짓말의 즐거움’에 나오는 얘기다. 여자가 화장을...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 낙하산 인사가 나라를 망친다

낙하산 인사가 나라를 망친다 민족치욕의 역사, 쌍령전투 지신인용엄(智信仁勇嚴) ― 『손자(孫子) 시계 제1편』 “툭!” 이게 무슨 소린가? 갑자기 하늘에서 낙하산이 떨어지는 소리다. 낙하산 인사가 나라를 망친 이야기를 들어본...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9 – 파격적인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줄루족의 이산들와나 전투 이정합 이기승(以正合 以奇勝) 『손자(孫子) 병세 제5편』 “창이 총을 이겼다!” 이 말을 믿을 수 있는가? 창이 어떻게 총을 이길 수 있는가? 머리를 잠시 엉뚱한 방향으로...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6 – 이런 성격은 버려야 한다

로마군단의 토이토부르거 숲 전투 장유오위(將有五危) 『손자(孫子) 구변 제8편』 “세상에 이럴 수가! 우리가 미개한 민족에게 당하다니!” 로마인들이 자다가 벌떡 일어났다. 끔찍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서기 9년, 로마의...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4 – 위기를 만나면 붉은 망토를 날리자

카이사르의 알레시아 공방전 방마매륜(方馬埋輪)  ― 『손자(孫子) 구지 제11편』 “인간은 누구에게나 모든 게 다 보이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어 하는 것밖에는 보지 않는다.” 참...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③ – ‘노’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세 얼간이가 빚은 최악의 졸전 발라클라바 전투 군명유소불수(君命有所不受) 『손자(孫子) 구변 제8편』 회사나 시청이나 군대와 같은 공공단체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궁금한 게 있다. 도대체 이 사람들은 얼마나...

노병천의 손자병법인문학 ① – 반드시 성공하는 설득의 비밀

노병천 미국미드웨스트대학교 리더십박사 전 육군대학 전략학처장 전 미국지휘참모대학 교환교수 전 나사렛대학교 교수. 부총장 현 한국전략리더십연구원 원장 반드시 성공하는 설득의 비밀 밀티아데스의 마라톤 전투 무약이강화자모야(無約而請和者謀也) 『손자(孫子) 행군 제9편』 “우리가 승리했다!” 이 유명한 말이 마라톤 경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