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게시글 노병천 미국미드웨스트대학교 리더십 박사

노병천 미국미드웨스트대학교 리더십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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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 24 : 나는 신난게 일하고 있는가?

나는 신나게 일하고 있는가? 척계광의 황서도 전투 택인이임세(能擇人而任勢)― 『손자(孫子) 병세 제5편』 10여 년간 80여 차례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 명나라의 장군. 4, 5천에 불과한 군대로 2만여 명의 왜구와...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 23 : 결국에는 사람이다

결국에는 사람이다 민족의 치욕, 용인전투 국가안위지주야(國家安危之主也) ― 『손자(孫子) 작전 제2편』 2005년 10월 미국 상원의원이던 힐러리 클린턴은 한국인에게는 ‘역사 망각증(historical Amnesia)’이 있다고 지적했다. 주한미군사령관으로 내정된 버웰 벨 장군에...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 세상은 속임수로 가득하다

세상은 속임수로 가득하다 독일을 속인 노르망디 상륙작전 병자궤도야(兵者詭道也) ― 『손자(孫子) 시계 제1편』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자세한 거짓말은 편지로 보내겠습니다.” 케니스 필즈의 ‘거짓말의 즐거움’에 나오는 얘기다. 여자가 화장을...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 낙하산 인사가 나라를 망친다

낙하산 인사가 나라를 망친다 민족치욕의 역사, 쌍령전투 지신인용엄(智信仁勇嚴) ― 『손자(孫子) 시계 제1편』 “툭!” 이게 무슨 소린가? 갑자기 하늘에서 낙하산이 떨어지는 소리다. 낙하산 인사가 나라를 망친 이야기를 들어본...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9 – 파격적인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줄루족의 이산들와나 전투 이정합 이기승(以正合 以奇勝) 『손자(孫子) 병세 제5편』 “창이 총을 이겼다!” 이 말을 믿을 수 있는가? 창이 어떻게 총을 이길 수 있는가? 머리를 잠시 엉뚱한 방향으로...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6 – 이런 성격은 버려야 한다

로마군단의 토이토부르거 숲 전투 장유오위(將有五危) 『손자(孫子) 구변 제8편』 “세상에 이럴 수가! 우리가 미개한 민족에게 당하다니!” 로마인들이 자다가 벌떡 일어났다. 끔찍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서기 9년, 로마의...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4 – 위기를 만나면 붉은 망토를 날리자

카이사르의 알레시아 공방전 방마매륜(方馬埋輪)  ― 『손자(孫子) 구지 제11편』 “인간은 누구에게나 모든 게 다 보이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어 하는 것밖에는 보지 않는다.” 참...

노병천의 손자병법 인문학 ③ – ‘노’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세 얼간이가 빚은 최악의 졸전 발라클라바 전투 군명유소불수(君命有所不受) 『손자(孫子) 구변 제8편』 회사나 시청이나 군대와 같은 공공단체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궁금한 게 있다. 도대체 이 사람들은 얼마나...

노병천의 손자병법인문학 ① – 반드시 성공하는 설득의 비밀

노병천 미국미드웨스트대학교 리더십박사 전 육군대학 전략학처장 전 미국지휘참모대학 교환교수 전 나사렛대학교 교수. 부총장 현 한국전략리더십연구원 원장 반드시 성공하는 설득의 비밀 밀티아데스의 마라톤 전투 무약이강화자모야(無約而請和者謀也) 『손자(孫子) 행군 제9편』 “우리가 승리했다!” 이 유명한 말이 마라톤 경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