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ETA 1월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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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제16대 YTN 기술인협회 출범
제15대 YTN 기술인협회(신동훈 협회장)를 이어 2022년부터 협회를 이끌 제16대 YTN 기술인협회 집행부가 출범하였다. 12월 17일 총회를 통해 제작기술부 박경준 부장이 협회장으로 선출되었고, 조만간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경준 신임 협회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회의 역할 찾기에 노력하고, 시니어 협회원들과 주니어 협회원들 간의 격차 해소를 위한 기술 전수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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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국제방송, 신규 부조정실 오픈

아리랑국제방송
아리랑국제방송은 지난 11월 30일 C부조정실을 신규 오픈하였다. 방송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일정으로 7월부터 4주간의 환경 공사를 완료하고 방송시스템 구축 및 테스트를 10월 말에 완료하였다. 장비검수 및 교육, 최종 테스트를 거쳤으며, 앞으로 UHD 제작을 고려하여 신규 장비들로 시스템을 구성하였다. 또한 멀티뷰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신규 C부조정실에서는 앞으로 Simply K-Pop, After School Club 등의 대형프로그램이 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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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중부대와 산학협력으로 콘텐츠 발전 발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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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경인TV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은 중부대 학생들의 OBS 콘텐츠 발전을 위한 연구발표회가 12월 2일 오전 부천 OBS 본사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학균 OBS 대표와 조재수 중부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와 학생 등 양측에서 50여 명이 참석하였고, 학생들은 중부대 김헌 교수의 지도 아래 씨네플레이스와 음식의 재발견 등 5개 조가 팀별 아이템을 발표해 OBS 임직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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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세종시와 ‘CBS 세종센터 건립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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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1월 24일 ‘CBS 세종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CBS는 대한민국 정치 행정수도로 거듭나고 있는 세종시와 손잡고,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함께 뻗어나간다는 계획이며, 세종시도 세종에 본사 또는 본부 건립을 위해 협약을 맺은 언론사가 총 14곳으로 뉴스의 중심이 향후 세종이 될 것이라 분석했다.
양 기관은 향후 △ CBS 세종센터 안정적 건립 △ 세종시의 CBS 세종센터 건립을 위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 △ 지역 교육·문화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확산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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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화시스템과 메타버스 공공교육 플랫폼 업무협약 체결

EBS

EBS와 한화시스템 ICT 부문이 함께 메타버스 공공교육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12월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EBS 본사에서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EBS 메타캠퍼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명중 EBS 사장은 “보편적 공공 교육 서비스로 사교육 격차를 해소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메타캠퍼스’ 사업을 발족한다.”며, “교육격차 없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조성하기 위해 한화시스템과 다방면의 협력을 기획 중이다”라고 말했다. 양사는 22년 메타캠퍼스 개발 및 실증사업을 수행하며, 23년 초 정식 서비스를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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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1년 만에 가입자 10만 돌파

스카이라이프

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이 지난 12월 기준, 출시 후 약 1년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통 자회사 중에서도 뒤늦게 알뜰폰 시장에 뛰어든 후발 주자지만 결합할인 등을 내세워 빠른 속도로 가입자를 확보했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은 또한 DPS(Double Player Service)와 TPS(Triple Player Service) 같은 TV 및 인터넷 결합상품 가입자 비율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KT스카이라이프는 앞으로 현재 총 35개 상품을 제공 중인 요금제 구성을 보다 다양화하고, 결합할인 구성을 강화할 계획이며, 빠른 시일 내 최근 인수한 HCN의 케이블 방송 상품과도 결합할인 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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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eFM, 성탄절 특집방송 ‘A December to Remember’

TBS

TBS eFM은 지난 12월 21일 2021년 계속되는 거리두기로 힘들었던 우리 마음을 위로하고 성탄절의 설레는 기분으로 2022년을 맞이하기 위한 특별 콘서트를 열었다. 진행에는 손태진, 문재원 맡았고, 출연진으로는 문재원/피아니스트, 이세라/싱어송라이터, 두왑사운즈/아카펠라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 크로스오버 그룹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12월의 겨울밤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었다. 비대면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선공개되었고, 12월 24일 TBS eFM에서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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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76일 ‘무단협 사태’ 종결, 새 단체협약 체결

SBS

SBS 노사가 새로운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76일간의 무단협 사태를 끝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 본부는 지난 12월 17일 새 단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새 단체협약에는 지난 7일 노사 양측 대표가 서명한 ‘2021 노사 합의문’에 포함된 임명동의제를 포함해 긴급평가제 및 중간평가제 등이 담겼으며, 최종 합의에서 임명동의제 대상에서 사장을 제외하는 대신 시사교양국장, 편성국장을 추가하였다. 또 SBS A&T 보도영상 부문 최고책임자에 대한 중간평가와 긴급평가제 도입, SBS 보도·시사교양·편성 부문 최고책임자에 대한 긴급평가제 도입 등에도 합의했다.
정형택 전국언론노조 SBS 본부장은 “(새 단체협약의) 임명동의제는 공정방송을 위한 제도임을 명확히 했고, 공정방송은 방송 노동자의 권리이자 방송 사업자의 책임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라며 노사 간 신뢰회복 · SBS 예능본부 이전 · 스튜디오S 상장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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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창원총국, 제작역량 강화를 위한 풀파일(Full-File) 전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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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광주총국에 이어 지난 3일 대구와 창원총국에서도 ‘풀파일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완료됐다. ‘풀파일 시스템’ 제작·송출을 축하하는 기념식에 참석한 임병걸 부사장은 “대구·창원총국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총국장 이하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풀파일 전환이라는 성과를 이룩하였고 풀파일 전환을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역총국의 제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작시스템 풀파일 전환 사업’은 2024년까지 전 지역총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풀파일 제작 시스템은 파일 기반 제작시스템, 전자 큐시트 기반 뉴스 제작시스템, 프로그램 자동 송출시스템 등이 도입된 네트워크 기반의 프로그램 제작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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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앱, 직관적 UI 개편으로 2022년 선거, 올림픽까지 즐긴다

MBC

MBC가 사용자 편의성 개선 및 공영성 콘텐츠 확대를 목적으로 MBC앱을 새롭게 개편했다. 지난 21일 개편된 MBC앱에서는 뉴스, 온에어, Mbic Live, 다시보기, 지금무료 서비스가 전면 배치되어 이용자가 해당 메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MBC는 이번 MBC앱 사용성 구조(UI) 개편을 통해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겨울 올림픽 등 주요 행사들에 유연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MBC의 주요뉴스, 뉴스데스크의 기사와 영상클립으로 공영성 콘텐츠를 강화했고, 예고보기, 현장스케치, 스페셜 영상 등 방송 부가콘텐츠도 MBC앱 내에서 제공한다. 특히, 주요 MBC 인기 프로그램을 24시간 무료로 정주행할 수 있는 ‘Mbic Live’ 채널을 30개로 확대했고, ‘지금무료’ 메뉴에서는 약 500여 편의 VOD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이용자 참여 기능도 강화했다. 인기 프로그램의 이벤트 참여는 물론, 연말 방송되는 MBC 방송연예대상, 연기대상의 실시간 투표 역시 MBC앱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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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재난방송 종합상황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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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3일, 방송사업자의 재난방송 실시를 지원하고 재난방송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재난방송 종합상황실’을 개소하였다. 재난방송 종합상황실 개소로 방통위는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채널, 라디오 등 66개 재난방송 의무사업자의 재난방송 상황을 24시간 365일 빠짐없이 모니터링하고, AI 기능을 활용한 재난방송 감지 시스템으로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국민 모두에게 신속하고 빠짐없는 재난정보가 전달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방통위는 재난방송 종합상황실에 기상정보, 위성ㆍ지리정보 등 공공정보, 재난 CCTV 정보, 재난 대비 국민행동요령 등 다양한 재난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모든 방송사들이 재난방송에 활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재난방송 종합정보센터로 기능을 확대,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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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방송 100주년 준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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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7일(금) 방송회관에서 방송·미디어 분야를 대표하는 산·학·연 관계자들과 한국의 방송 역사 100년을 재조명하고, 미래 100년 준비를 위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하에서 방송의 지향 가치와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방송 100주년 기념행사 준비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한국의 방송 기원과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구성 방안, 준비사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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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D.C. ATSC 3.0 차세대 방송 개시
워싱턴 D.C. 지역의 미국 싱클레어(Sinclair) WIAV 방송국의 30번 채널에서 ATSC 3.0 저전력 방송을 시작했다. 워싱턴 D.C. 지역에서 차세대 방송 시청이 가능해 짐에 따라 미국 수도권에 주요 TV 계열사들이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CES 2022(소비자 가전 전시회)에서는 ATSC 3.0 기능을 갖춘 소니, 삼성, LG 신모델 TV가 출시되어, 추가 벤더로 발표가 예상되고 있다. 한편, ATSC는 현재 3.0 표준을 홍보하기 위해 9주간의 다채널 전국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2022년 초, 전체 미국 가정의 45%에서 ATSC 3.0 방송 시청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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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 효과적인 재난정보 전달 플랫폼 기술 개발

ETRI 사진자료 (5)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국민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차세대 통합 예·경보 플랫폼과 양방향 멀티미디어 정보 공유를 위한 현장맞춤형 상황전파 플랫폼을 개발했다.

재난 상황이 발생 시 기존에는 예·경보 시스템이 중앙정부와 지자체별로 별도 운영되고 매체별 관리기관, 제조사도 달라 호환성 문제로 인해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정보전달에 어려움이 존재했으며, 재난 현장 소통도 그간 관제 센터와 현장 대응 요원 사이 소통은 무전기, 문자 등으로만 이뤄졌다. ETRI는 과기정통부의 지원과 KBS, KT, 케이아이티밸리㈜, ㈜위니텍 등 산학연과 공동연구를 통해 재난 상황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먼저, 차세대 통합 예·경보 플랫폼은 여러 매체에 멀티미디어 정보를 한 번에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이다. 5G와 UHD를 지원하는 ITU-T 표준을 적용한 통합 게이트웨이를 개발해 시스템 호환 문제를 해결했다. 덕분에 클릭 한 번으로 재해 문자, 마을 방송, 버스 전광판 등 서로 다른 곳에 자동으로 적절한 안내가 이뤄지게 했다. 또한, 현장맞춤형 상황전파 플랫폼 기술은 새로이 구축된 국가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하여 재난관리 상황실, 유관 기관, 현장 사이에서 소통을 돕는 기술로 재난이 발생하면, 수집된 종합 정보를 바탕으로 인근 요원들을 자동으로 대응반을 구성하고 단체 대화방도 개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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