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과기술 11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11월호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중계방송 제작기를
중심으로 KBS, MBC, SBS 중계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장비들을 옮기고, 행여 신호가 끊기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현장을 지켜낸
기술인의 노고를 살펴볼 수 있으니, 꼭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1월은 겨울로 들어가는 초입으로 급격하게 온도가 떨어지는만큼
보온과 건강에도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2026년을 마무리하는 12월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